Life is Strangely Beautiful! :: 천국에서 온 전파.

Life is Strangely Beautiful!

BLOG main image

지인인 열혈 형씨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있길래 저도 한번 해봅니다.
해보실 분은 http://uremon.com/heaven/ 으로~

2007年の僕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하십니까? 2007년즈음의 자신이 그립군요.


僕は84歳で、つまり西暦2072年に、生涯を終えます。良い事ばかりでは無かったけれど、それなりに楽しい人生だったと思います。
나는 84세에, 즉 서기 2072년에, 생애를 마칩니다.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 나름대로 즐거운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7年の春のことです、僕は頼みを断れなかったことが理由で、島根県の田舎町にある小さな廃校へ出かけることになります。そこには人生を変える運命の出会いが待っています。 楽しみにしていてください。
단지 한가지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2017년의 봄의 일입니다. 나는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서, 시마네현의 시골 마을에 있는 작은 폐교에 나가게 됩니다.거기에는 인생을 바꾸는 운명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대하고 있어 주세요.

最後にひと言、84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見果てぬ夢も、ついえた夢も、夢を持つのはすばらしい」ってこと。
 마지막에 한마디, 84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끝나지 않는 꿈도, 무심코 꾸는 꿈도, 꿈을 가지는 것은 자체로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では、また。
これから先の人生も精一杯たのしんでください。
그럼, 또.
지금부터 앞으로의 인생도 힘껏 즐겨 주세요.

金志雄 - 2072年の天国にて
金志雄 - 2072년에 천국에서

심심풀이로 해봤습니다만, 뭐야 나 84살 밖에 못사는거야!?
그리고 나라면 내가 20살 때 건강한건 잘 알겠지 왜 또 물어보는겨?
불로장생의 비약을 찾아봐야겠군요.(笑)
그나저나 10년 뒤에 하필이면 왜 촌구석 시마네 현의 폐교에 있을까요.
뭐 죽지는 않는 모양입니다만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10 13:23 2007/12/10 13:23

Trackback Address :: http://myouren.rosebudheart.net/blog/trackback/382

  1. 하츠나기 2007/12/11 01: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시네마Cinema현! ...



    2017 폐교에서 괴한에게 습격 후 식물인간이 되어 55년 후 사망인가.

    • 묘우렌 2007/12/11 13: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분명 제2의 할리우드겠지. (... 오타 OTL)
      그리고 흥입니다. 뭐야 그런걸 기대하라고 표현하지는 않아 ㄱ-

  2. 프뤼엘  2007/12/11 07: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심심해서 한자 번체로 입력해보니 2063년에 병사.
    ..다시금 간체로 입력해보니 2060년에 병사..
    ..한글로 입력하니 2055년 자연사...

    ...나 좀 가만히 놔두면 안 되나...
    (나도 불로장수약 찾으러 가야 하나)

  3. 이시테아  2007/12/12 09: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같은 전씨였군요 !
    한자 까지 ㅎㅎ

    반가워요 >_< [음?]

  4. ilovehirsch 2007/12/14 10: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2063년 (75살) 자연사. 딱 한국 남성 평균 예상 기대수명 만큼 살다가 죽는걸.
    재미로 하는 거라지만 삶과 죽음이 오락가락 하니,
    그래도 朴度奐 - 2063年の天国にて라니 이제부터는 마구 삐뚤어 질태... (퍽!)

    2011년 봄에 유명 밴드 공연을 관람. 어거스트러쉬(augustrush) 를 본 뒤라,
    혹시 애인과 아들이라도 만나는건...

    답 해주면서 혹시 이것도 번역해 줄 수 있을까?
    「はずれてるように思える占いほど、当たってる」

    • 묘우렌 2007/12/14 17: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대강 의역에 의역을 보태자면,
      빗나갈거라고 예상한 일만, 딱 맞아떨어진다... 정도 인거 같은데.

  5. 조이. 2007/12/14 11: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난 한글로 치니까 그것은 2008년이 있는 더운 날의 일입니다, 나는 정말 설명이 대하지 않는 사정으로, 와카야마현의 타나베시라고 하는 곳에 이사하게 된다는데... 67세로 죽고..

    음..좀더 일찍 갔으면... 그보나 내가 왜 일본을 가는거야?! 것도 듣도보도못한곳에!

    이거 전혀 신빙성이 없잖여;;;

  6. 조이. 2007/12/14 11:3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더무서운것은 한자로 치니까 열혈님과 같게나옴 ;;;;

  7. 綠水 2007/12/14 21: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나두 준비해야 하나??

  8. 골디 2007/12/21 09: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시마네현의 시골엔 왠일로.........

[로그인][오픈아이디란?]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 59 NEXT


묘우렌’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Original WP theme by John Wrana / tattertools skin by yu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