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is Strangely Beautiful! ::

Life is Strangely Beautiful!

BLOG main image



개강이 다가와서 학교에 갈일이 있었는데, 거기서 나모 웹에디터 2008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때 홈페이지 제작에 빠져있을 때 나모 웹에디터 FX를 사용해와서 익숙한 툴인지라 반가운 마음에 실행시켰더니 너무나 눈에 익은 모습으로 인터페이스가 많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정말 어디서 많이 본 인터페이스...
그 정체는 바로 Microsoft의 Office 제품군의 인터페이스와 너무나 유사했습니다.

(클릭하시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Excel 2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Namo Web editor 2008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MS Office 2007에 적용된 리본 UI 입니다.
Office 2007이 처음 나왔을 때 갖은 버그와 함께... 낯설은 UI로 싸집어서 욕을 먹은 리본UI.
근데 써보시면 알겠지만 이게 의외로 편합니다.
프로그래밍하는 제 친구는 Visual Basic 2007도 리본 UI 패치를 설치해서 사용하더군요.

인터페이스의 대세가 바뀌고 있는 걸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역시 마이크로소프트란 걸까요. MS 웹 에디터 라던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8/29 13:04 2008/08/29 13:04

Trackback Address :: http://myouren.rosebudheart.net/blog/trackback/408

  1. 미완 2008/09/02 23: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제는 빌라도 리본 메뉴로!

  2. ViceRoy 2008/10/11 19: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근데 프로그래밍을 VB로 해요?

    그분 좀 최적화의 괴수인듯.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1월 8일 화요일 11시 28분
장미빌라 소속 '인생은 묘하게 아름다워' 블로그 10만 HIT 달성을 신고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만 대나 때리다니!!! (추억의 개그... 개그, 개그~)

부끄럽지만 새해 첫 글 이후로 무려 일주일 뒤에나 쓰는 글이 10만힛 달성글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다른 분들처럼 열정적으로 글을 쓴 것도 아니고 이러니 저러니 띄염 띄염 글 써가면서 3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보내고 나서야 달성한 인고의 10만힛이랄까.

그래도 2008년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10만 힛을 달성한 점은 뿌듯하달까요.
언제나 새해나 연말에 세우는 계획처럼 작심삼일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꾸준히 저만의 색으로 블로그를 운영해볼까합니다.

2008년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1/08 16:55 2008/01/08 16:55

Trackback Address :: http://myouren.rosebudheart.net/blog/trackback/387

  1. 미스즈찡 2008/01/08 19:0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우와아앗 10만!!! 10만!!! 10만!!!!
    10만 무녀도 아니고!! (....응?)

    감축드립니다 ^^

    • 묘우렌 2008/01/31 18: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일상이 고달프실텐데 그래도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츠바랑! 원작자 아즈마 씨의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

 아아, 얼마만에 일상 외의 포스팅을 적는 건지...
오늘의 포스팅은 얼마전 일본에서 발매한 피규어 '리볼텍 담보' 리뷰입니다.

사실 저는 피규어라는 물건에 대해서도 문외한인데다가
리볼텍이라는 회사의 제품은 이번에 처음으로 구매해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본 포스팅에 사소한 오류가 있더라도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시기바랍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자부터 센스가 넘칩니다.

사실, 담보는 구매하게된 계기는 요츠바랑!의 원작자 아즈마 키요히코 씨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담백한 디자인의 담보가 피규어로 나온다는 정보를 얻어서 인터넷으로 바로 예약을 했더랬지요.

상자는 위의 사진처럼 좀 거친, 골판지 상자틱한 느낌을 주려고 한듯합니다.(착각은 자유:>)
측면부터 멋진 센스를 보여주고 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미우라 양의 헤드 파츠가 달린 사진을 봤을때는 상자 안에 넣는건가... 했더니, 교체형이었습니다. 사진에는 편의상 목 부분 연결부를 미리 끼워놨는데 꽤나 빡빡해서 처음에는 잘 안껴졌습니다만, 2~3번 해보니까 잘만 되더군요. 아래 상자 입부분으로 만들어진 스커트도 움직입니다.

일단 재질은 관절은 플라스틱, 몸통은 금속인 것 같은데 자세한 재질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머리부분은 플라스틱이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그리고 모든 이들을 가장 설레이게 했던 바로 그 기능!
무려 눈이 빛난다는 초 하이테크!

그러나 사실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아, 알고는 있었지만...

저런 식으로 소형 건전지를 넣는 부분이 있더랬지요.
듣자하니, 리볼텍 제품은 관절부위파츠가 모두 같아서, 리볼텍에서 나온 요츠바 피규어로 얼굴만 교체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리볼텍 담보의 신장은 대략 15cm 정도로 생각했던 것보다는 좀 커다란 느낌이랄까요.
눈에 불이 들어오는 것 하나만으로도 대만족 중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20 23:42 2007/12/20 23:42

Trackback Address :: http://myouren.rosebudheart.net/blog/trackback/383

  1. Chaoswind 2007/12/20 23: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오. 담보. 아이빔!

  2. 넷케치 2007/12/20 23:5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나중에 질러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골디 2007/12/21 09: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우오오오!!!담보!!! 돈으로 움직이는 차칸로보트!!!!

  4. 하츠나기 2007/12/21 10: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응? 요츠바랑에서 저런게 나왔나? (...)


    그나저나 눈빔(...)은 대단히 부러운데...

  5. 프뤼엘  2007/12/21 11:3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내는 뭔가 마음에 안 들어서 주문 취소..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지인인 열혈 형씨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있길래 저도 한번 해봅니다.
해보실 분은 http://uremon.com/heaven/ 으로~

2007年の僕へ。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2007년의 나에게.
건강하십니까? 2007년즈음의 자신이 그립군요.


僕は84歳で、つまり西暦2072年に、生涯を終えます。良い事ばかりでは無かったけれど、それなりに楽しい人生だったと思います。
나는 84세에, 즉 서기 2072년에, 생애를 마칩니다.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 나름대로 즐거운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7年の春のことです、僕は頼みを断れなかったことが理由で、島根県の田舎町にある小さな廃校へ出かけることになります。そこには人生を変える運命の出会いが待っています。 楽しみにしていてください。
단지 한가지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2017년의 봄의 일입니다. 나는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서, 시마네현의 시골 마을에 있는 작은 폐교에 나가게 됩니다.거기에는 인생을 바꾸는 운명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대하고 있어 주세요.

最後にひと言、84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見果てぬ夢も、ついえた夢も、夢を持つのはすばらしい」ってこと。
 마지막에 한마디, 84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끝나지 않는 꿈도, 무심코 꾸는 꿈도, 꿈을 가지는 것은 자체로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では、また。
これから先の人生も精一杯たのしんでください。
그럼, 또.
지금부터 앞으로의 인생도 힘껏 즐겨 주세요.

金志雄 - 2072年の天国にて
金志雄 - 2072년에 천국에서

심심풀이로 해봤습니다만, 뭐야 나 84살 밖에 못사는거야!?
그리고 나라면 내가 20살 때 건강한건 잘 알겠지 왜 또 물어보는겨?
불로장생의 비약을 찾아봐야겠군요.(笑)
그나저나 10년 뒤에 하필이면 왜 촌구석 시마네 현의 폐교에 있을까요.
뭐 죽지는 않는 모양입니다만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2/10 13:23 2007/12/10 13:23

Trackback Address :: http://myouren.rosebudheart.net/blog/trackback/382

  1. 하츠나기 2007/12/11 01: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시네마Cinema현! ...



    2017 폐교에서 괴한에게 습격 후 식물인간이 되어 55년 후 사망인가.

    • 묘우렌 2007/12/11 13: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분명 제2의 할리우드겠지. (... 오타 OTL)
      그리고 흥입니다. 뭐야 그런걸 기대하라고 표현하지는 않아 ㄱ-

  2. 프뤼엘  2007/12/11 07: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심심해서 한자 번체로 입력해보니 2063년에 병사.
    ..다시금 간체로 입력해보니 2060년에 병사..
    ..한글로 입력하니 2055년 자연사...

    ...나 좀 가만히 놔두면 안 되나...
    (나도 불로장수약 찾으러 가야 하나)

  3. 이시테아  2007/12/12 09: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같은 전씨였군요 !
    한자 까지 ㅎㅎ

    반가워요 >_< [음?]

  4. ilovehirsch 2007/12/14 10: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2063년 (75살) 자연사. 딱 한국 남성 평균 예상 기대수명 만큼 살다가 죽는걸.
    재미로 하는 거라지만 삶과 죽음이 오락가락 하니,
    그래도 朴度奐 - 2063年の天国にて라니 이제부터는 마구 삐뚤어 질태... (퍽!)

    2011년 봄에 유명 밴드 공연을 관람. 어거스트러쉬(augustrush) 를 본 뒤라,
    혹시 애인과 아들이라도 만나는건...

    답 해주면서 혹시 이것도 번역해 줄 수 있을까?
    「はずれてるように思える占いほど、当たってる」

    • 묘우렌 2007/12/14 17: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대강 의역에 의역을 보태자면,
      빗나갈거라고 예상한 일만, 딱 맞아떨어진다... 정도 인거 같은데.

  5. 조이. 2007/12/14 11: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난 한글로 치니까 그것은 2008년이 있는 더운 날의 일입니다, 나는 정말 설명이 대하지 않는 사정으로, 와카야마현의 타나베시라고 하는 곳에 이사하게 된다는데... 67세로 죽고..

    음..좀더 일찍 갔으면... 그보나 내가 왜 일본을 가는거야?! 것도 듣도보도못한곳에!

    이거 전혀 신빙성이 없잖여;;;

  6. 조이. 2007/12/14 11:3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더무서운것은 한자로 치니까 열혈님과 같게나옴 ;;;;

  7. 綠水 2007/12/14 21: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나두 준비해야 하나??

  8. 골디 2007/12/21 09: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시마네현의 시골엔 왠일로.........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체한 키보드 소개할 겸 살짝쿵 PC를 찍어봤습니다.
어째 키보드보다는 모니터가 더 비중이 있어보입니다만. :>

휴일이지만 쌓여가는 보고서 부담을 줄여보고자, 키보드를 잡았습니다만 -
PC조립할 때 산 키보드가 6개월만에 접촉 불량으로 사망하셔서 옆동네에 사는 카오에게 책도 빌려줄 겸 외출을 했습니다.

연휴 기간 중이라 열린 가게는 이마트정도일 듯 해서 가봤는데 영 신통치않더라구요.
그런데 의외로 연 가게가 많았습니다. 불경기는 불경긴가봐요.

그 중 고교 재학 시절, 자주 다니던 대형문고가 영업 중이라 갔다가 imation 표준 키보드를 발견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색도 맞고 깔끔하게 생겼고 게다가 가격도 \4,500 으로 저렴해서 구매했습니다만,
이게 의외로 물건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장점을 나열해보면

1. 의외로 슬림.
2. 방수처리. (원리도 간단해서 요새는 흔하지만요.)
3. 실리콘 처리로 저소음 및 부드러운 키감.
4. 1.4m PS/2 라인.


정도가 되겠습니다. 거기다가 의외로 간단한 Function Key도 있어서 참 좋네요.
안타까운 점은 키 커버가 없다는 점 정도입니다.

imation. 공시디로 많이 익숙했는데 의외의 모습을 보았군요. 참 괜찮은 키보드입니다.

P.S 제 PC테마가 여성적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어떤가요? 시원시원해서 저렇게 했건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23 22:25 2007/09/23 22:25

Trackback Address :: http://myouren.rosebudheart.net/blog/trackback/366

  1. 아유쨩 2007/09/25 18: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키보드 이쁘네요.

    그나저나 추석은 잘 보내셨어요?'ㅁ'

    저는 간만에 블로그 복귀할려고 시도만 중인 아유쨩(..)인겁니다

  2. 아인 2007/09/27 12: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신비로 쪽에서 본 것 같은 배경화면 ~_~;; 예쁘네요
    전 그냥 기본 키보드로 열심히 뻐팅기는 중인 ㄷㄷㄷ

  3. 프뤼엘 2007/09/27 16:1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키보드 운운하는 순간 ㅂㄹㅈㅇ
    오천 원 이하여도 ㅂㄹㅈㅇ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과장님의 서랍에는 사만칠천팔백팔십육개의 고등어가 들어있다

위의 괴 문장은 이번에 새롭게(?) 부활한 마블동 피드 인증 글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9/16 12:55 2007/09/16 12:55

Trackback Address :: http://myouren.rosebudheart.net/blog/trackback/364

  1. 이시테아 2007/09/16 14:0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파하- 이번엔 고등업니까 -ㅁ-;;

    다른 분은 고양이던데;;

    어쨌거나 +_+ 잘 부탁드려요~

  2. 프뤼엘 2007/09/16 15: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고등어 한 손만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트로 화면

     얼마전 발매한 초속 5센티미터 초회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은 별의 목소리를 통해 처음으로 접했는데,
     대담한 색 배치로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사실적인 영상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게다가 별의 목소리는 혼자서 만든 자주 제작 애니메이션이라는 소개를 듣고 경악했었지요.

     저는 특별히 DVD를 수집하거나하는 취미는 없습니다만 -
     아름다운 영상미와 '시간'과 '공간'이 만들어내는 안타까움에 이끌려
     소장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가격이 저렴한 탓도 있습니다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의 목소리'나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일반판임에도 불구하고 겉표지 뒷면에도 볼거리가 있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별의 목소리 표지의 뒷면에는 DVD에 추가 수록된 신카이 마코토의 단편 애니메이션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의 표지가 있습니다.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DVD 표지에도
      눈요기 거리가 있지요.)

     그런데 이번 '초속 5센티미터' DVD는 전의 두 작품의 국내판 DVD 판매를 맡은 프리미어 엔터테이먼트가
     아니라 태원이라는 회사에서 발매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솔직히 기대이하였습니다.

     일본 한정판에 비해서 박스크기도 작고, 많은 호평을 들었던 OST도 수록되어 있지 않더군요.
     특히 DVD 케이스의 내지는 어째 흐릿한게 작중 화면을 캡쳐해서 늘려놓은 듯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회한정판 구성물 - 다이제스트 북, 필름 컷, DVD 2매.

     초회한정판을 샀지만, 어째 기분은 깔금한 일반판을 산 기분이군요.
     그래도 저는 일단 '초속 5센티미터'의 DVD판을 소장한 점에서는 만족스럽습니다.
     더 바라는게 있다면 OST를 추가로 국내 정발해준다면 좋겠는데 말이죠.

     덧붙여 같이 온 필름 컷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야 다행스럽게 이런 멋진 컷이 왔지만,
     빌라 관리인인 프뤼엘군은 장면전환의 블랙컷 2장이 와서 절망하더군요.
     아마 1화 벚꽃초의 장면인 듯 싶은데 정확히 어딘지는 잘 모르겠네요.
     주말에 여유를 두고 천천히 보면서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아,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정식발매안하려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8/27 23:20 2007/08/27 23:20

Trackback Address :: http://myouren.rosebudheart.net/blog/trackback/356

  1. 프뤼엘 2007/08/28 05: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나 태원 이 녀석들을 박살내버리갓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 27일 개봉하는 심슨 가족 영화판의 이벤트로 -

미국에서는 7월 1일부터 유명 편의점 세븐 일레븐의 일부 매장을
심슨 영화에 등장하는 키키마트(Kwik-E-Mart)로 꾸미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만 -

이 심슨화도 그 이벤트의 일환으로 자신의 얼굴을 심슨 만화 스타일로 바꿔주는 웹 이벤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벤트 홈페이지 (http://simpsonizeme.com )에 들어가셔서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 하시면 되는데, 위의 예시 그림처럼 증명사진처럼 실루엣이 뚜렷한 사진을
업로드 하셔야 인식이 잘 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운데는 열혈, 오른쪽은 카오군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공개해보는 저의 사진! (좌측)
평소 이런 패션으로 다니고 있습니다만 -

심슨화 된 저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모습이군요 :>
옷까지 나름 비슷하게 구현했군요. 랄까 현실보다 나아보여서 조금 슬픕니다.
이미지는 제가 조금 장난을 쳐봤습니다. 부처 손바닥 안이랄까.

P.S 이미지 저장이 잘 안되므로 결과값이 출력되면 스크린 샷을 잡아둡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8/03 15:09 2007/08/03 15:09

Trackback Address :: http://myouren.rosebudheart.net/blog/trackback/352

  1. Shaina 2007/08/03 15: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별로 하고싶지 않아... ㄱ-

  2. 프뤼엘 2007/08/03 16:2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끄악 괴물이다

  3. 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