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의 첫 포스팅입니다.
설치형 블로그 프로그램을 그 동안 사용하던 tattertools에서 신 버젼인 TEXTCUBE로 갈아탔습니다.
사실 요즈음에 갈아타려고 마음은 먹었었습니다만 백업 등 여러가지 손 댈 일이 많아 마음 한 구석으로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제가 사용하는 woweb 계정에 치명적인 에러가 발생해서 약 5일간 계정이 차단되었고, 또 계정을 초기화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DB와 파일은 건져서 백업에 성공했지요.
(이유는 불명이지만 블로그에 접속만해도 무한 루프가 되서 트래픽이 무려 7000%에 이르러 서버가 다운됬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TEXTCUBE를 설치했는데, 이게 또 굉장합니다.
기존의 tattertools랑 비슷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같으면서도 다르달까요.
처리 속도도 빨라지고 유저 편의성도 더 증대된 것 같습니다.
스킨도 예전 컨셉인 '싱그러운 녹색'에서 '시원한 파란색'으로 바꿔보았습니다.
잘 어울립니까?
새 단장한 묘우렌의 블로그 '인생은 묘하게 아름다워'. 잘부탁드립니다.
(멋진 스킨 만들어주신 PureHolic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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