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쓰리라고 맘먹은 포스팅 소재입니다만,
어째서인지 키보드를 붙잡으면 금새 잊어버리곤 해서 산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야 관련 포스팅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① 겉모습
제 DS는 제트블랙입니다만 특유의 광택(덕분에 지문 인식기라고도 불립니다)이 지문이 너무 잘 묻고
아머케이스가있어도 먼지가 붙어서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괜찮은 해결방법이없을까 고민하다가 Lamb Lamb 스킨이라는 부착형 스킨을 알게 되서 붙였습니다.
의외로 블랙컬러랑 잘어울려서 대 만족 :>
스트랩 옆의 악세서리는 올해 초에 월드 돌 페어갔다가 가샤로 돌려 나온 타이가 입니다.
죽도를 들고 있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지요.
② 듀얼 스크린~
일단은 R4란 닥터(...)를 쓰고 있습니다.
사실 전자책에 MP3, 사전, 동영상 재생, 스케쥴러 기능까지 쓸수 있어 참 편리합니다만 -
그 중에서도 가장 맘에 드는 건 스킨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점 입니다.
그래서 살짝 노가다를 뛰어서 컴퓨터 OS테마랑 세트로 맞춰봤습니다.
③ 동영상 재생
주로 버스 안이나 지하철에서 자리가 있을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재생 중인 동영상 일본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 5화입니다.
동영상 기능 외에도 이미지 뷰어나 MP3 재생도 되지요.
④ 전자책~
아아 가장 사랑하는 기능입니다.
다른 전자사전류와 달리 사진처럼 세워서 볼 수 있는데 이게 또 한 멋짐하지요!
종이책을 보는 기분을 살짝이나마 낼 수 있달까.
닌텐도 DS Lite. 수능 끝나고 새뱃돈으로 샀으니 이제 한 7개월 쯤 되어가는군요.
이제 꽤나 사용에도 익숙해져서 등하교 길에 빼놓을 수 없는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휴대용 게임기기라기보다는 PMP같은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같은 느낌인데 -
그래서 그런지 PSP가 참 끌려요. 참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군요. :>
인터넷 약정기간이 끝나서 살짜쿵 옮기면서 경품으로 받아볼까 고민 중입니다.
어째서인지 키보드를 붙잡으면 금새 잊어버리곤 해서 산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야 관련 포스팅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제 DS는 제트블랙입니다만 특유의 광택(덕분에 지문 인식기라고도 불립니다)이 지문이 너무 잘 묻고
아머케이스가있어도 먼지가 붙어서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괜찮은 해결방법이없을까 고민하다가 Lamb Lamb 스킨이라는 부착형 스킨을 알게 되서 붙였습니다.
의외로 블랙컬러랑 잘어울려서 대 만족 :>
스트랩 옆의 악세서리는 올해 초에 월드 돌 페어갔다가 가샤로 돌려 나온 타이가 입니다.
죽도를 들고 있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지요.
② 듀얼 스크린~
일단은 R4란 닥터(...)를 쓰고 있습니다.
사실 전자책에 MP3, 사전, 동영상 재생, 스케쥴러 기능까지 쓸수 있어 참 편리합니다만 -
그 중에서도 가장 맘에 드는 건 스킨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점 입니다.
그래서 살짝 노가다를 뛰어서 컴퓨터 OS테마랑 세트로 맞춰봤습니다.
③ 동영상 재생
주로 버스 안이나 지하철에서 자리가 있을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재생 중인 동영상 일본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 5화입니다.
동영상 기능 외에도 이미지 뷰어나 MP3 재생도 되지요.
④ 전자책~
아아 가장 사랑하는 기능입니다.
다른 전자사전류와 달리 사진처럼 세워서 볼 수 있는데 이게 또 한 멋짐하지요!
종이책을 보는 기분을 살짝이나마 낼 수 있달까.
닌텐도 DS Lite. 수능 끝나고 새뱃돈으로 샀으니 이제 한 7개월 쯤 되어가는군요.
이제 꽤나 사용에도 익숙해져서 등하교 길에 빼놓을 수 없는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휴대용 게임기기라기보다는 PMP같은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같은 느낌인데 -
그래서 그런지 PSP가 참 끌려요. 참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군요. :>
인터넷 약정기간이 끝나서 살짜쿵 옮기면서 경품으로 받아볼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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