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미는 없지만, 99%하면 생각나는 카카오 초콜릿.
오랫만입니다.
그 동안 블로깅을 하지 않았던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간단명료하게 요약해보자면
'99%의 게으름과 1%의 분주함' 정도가 되겠습니다.
리뉴얼 전 마지막 포스팅에서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꽤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간단명료하게 요약해보자면
'99%의 게으름과 1%의 분주함' 정도가 되겠습니다.
굳이 나열해봤자 핑계에 불과하니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습니다만,
이리저리 분주한 일상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마음이 조급해져 있었습니다.
누군가 말했었지요.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라고.
저는 스스로 자신이 바쁘다는 이유로, 어떤 의미로 게으름을 부리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나머지 99%는 게으름이 되겠습니다.
일단, 앞으로의 계획이랄까요.
'인생은 묘하게 아름다워 -'라는 새로운 블로그 브랜드처럼
조금 더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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